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이재호(사진) 전 LG전자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락앤락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 대표를 선임, 각자대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 경영전문대학원(MBA)을 나왔으며, 최근까지 LG전자 렌탈케어링사업센터장·부사장을 역임했다. 엔씨소프트 CFO, 코웨이 CFO·부사장, 쓱닷컴 CFO 등도 거쳤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이재호(사진) 전 LG전자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락앤락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 대표를 선임, 각자대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 경영전문대학원(MBA)을 나왔으며, 최근까지 LG전자 렌탈케어링사업센터장·부사장을 역임했다. 엔씨소프트 CFO, 코웨이 CFO·부사장, 쓱닷컴 CFO 등도 거쳤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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