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IoT Awards 2022’에서 사물인터넷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1층 B홀에서 ‘AIoT 국제 전시회 2002’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인천TP 등 기관·기업 3곳과 개인 5명이 수상했다.
인천TP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테스트 필드를 구축, IoT 기업의 신제품이나 서비스가 실제 환경에서 사용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찾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스마트시티(인천스타트업파크·센트럴파크 도로 주변), 인천지하철 역사(인천대입구역)에 이어 인천국제공항에 IoT 테스트 필드를 추가로 구축하고 있다.
또 실증 지원으로 12개 기업의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TP는 앞으로도 인천경제자유구역이 IoT 테스트 필드 실증지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기업에 다양한 실증자원을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gilber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