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2월 둘째주(12월 8일~12일) 회사채 발행 계획 집계 결과, 위례에너지서비스 2500억원을 비롯해 총 83건, 1조7894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주보다 건수로는 78건, 1조3744억원 증가한 수치다.
채권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5500억원(9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조394억원(73건), 조건부자본증권이 2000억원(1건)으로 나타났다.
자금 용도로는 시설자금이 1830억원, 운영자금이 1조3664억원,차환자금이 400억원, 기타자금이 2000억원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