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리)=박준환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이 지난 24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열린 ‘2022년 초·중·고 학교장 및 학부모 간담회’에서 구리 혁신교육지구 운영현황을 비롯한 교육분야 주요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학교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백경현 시장은 학교와 지역이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주고, 재정 및 환경 개선사항 등 학교가 당면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오는 11월 1일까지 총 5번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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