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너무도 잘 싸워준 우리 선수들이었습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그는 “FC 안양과 수원 삼성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은 접전의 무승부 경기였습니다. 몇 번의 골 찬스가 있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해 경기장에서 안타까운 탄식이 터져나왔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로 2차전을 기대하게 됩니다”고 했다.
이어 “경기장을 가득 매운 응원 인파가 축구로 하나가 된 밤이었습니다. 응원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수원으로 집결합시다. 수원을 부시러 갑시다”고 했다.
■ 다음 경기 안내
하나 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 안양 vs 수원 삼성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
수원 월드컵 경기장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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