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묵 기자
박해묵 기자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현상인 '개기월식' 현상이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에서 단풍 사이로 관측되고 있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경우로 부분월식과 달리 달이 붉은색을 띠게 된다. 우리 하늘에서 관측은 지난해 5월 26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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