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금융가에서 유명 기업인으로 꼽히는 제이미 다이먼(58)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후두암 발병 공개 5개월 만에 완치했다고 밝혔다.
다이먼 CEO는 5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보내는 내부 메시지를 통해 “이번 주 정기검사 결과 내 몸에서 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며 “앞으로 몇 년간 더 지켜보겠지만 검사결과가 매우 긍정적이며 예후도 좋다”고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또 “암을 진단받은 후 주변 사람에게 건강을 먼저 돌보라고 말하고 있다”며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2006년 JP모건의 CEO를 맡은 다이먼은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JP모건을 지켜내며 미국 1위 은행으로 만든 인물이다. 그의 암 완치 소식에 JP모건의 주가도 이를 반영하듯 장중 2.7% 상승한 63.06 달러를 기록, 14년 만에 최고점을 찍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