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이 중국 히트젠 사(社)와 포괄적 협력계약을 맺고, ‘DNA 암호화 라이브러리(DEL) 스크리닝 기술’플랫폼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DEL플랫폼은 1조개 이상의 저분자화합물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증폭 가능한 DNA서열을 타깃화합물에 붙인 후 증폭시켜 판독하는 방식을 통해 수 십억개의 다양한 저분자화합물을 빠르게 선별, 단기간에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것이다. 기존의 고속 스크리닝 방식보다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