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2022 강동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
기업 22개가 참여한 취업박람회에는 이력서 사진촬영, 직무적성검사, 퍼스널컬러컨설팅, 취업타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취업특강 등이 진행됐다.
특히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1:1 맞춤형 취업상담과 채용 면접을 진행한 22개 기업의 현장채용관과 중·장년 구직자를 위해 새롭게 기획한 전직 컨설팅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구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강동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필요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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