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손호준이 대선배 최지우의 폭풍 애교에 당황해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에는 배우 이순재와 김영철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다음날 아침 호떡을 사러 시장에 가지고 제안했다. 최지우는 전날 시장에 나갔다가 호떡을 사오지 못해 아쉬워하던 터. 손호준은 최지우에게 “지갑만 있었으면 제가 사드리는 건데”라고 말했고 최지우는 “호주나~ 누나 호떡 사줄꼬양?”이라고 콧소리를 내며 특유의 애교를 부려 손호준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손호준은 ‘삼시세끼’에서 대선배인 이순재와 김영철의 등장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이는 등 순수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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