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운영하는 한화큐셀 장애인스포츠단(단장 임원배·오른쪽)이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5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시각축구, 조정, 역도, 사격, 지적축구, 골볼, 수영 등 총 7개 종목에 총 30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역도 황상훈 선수는 출전한 세 종목에서 모두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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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운영하는 한화큐셀 장애인스포츠단(단장 임원배·오른쪽)이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5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시각축구, 조정, 역도, 사격, 지적축구, 골볼, 수영 등 총 7개 종목에 총 30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역도 황상훈 선수는 출전한 세 종목에서 모두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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