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가 새 애니메이션 시리즈 ‘메카드볼 메가’에 등장하는 완구 3종 ‘아칸스피어’와 ‘팔로노이드’, ‘페탕크란츠’(사진)를 출시했다.
아칸스피어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차영웅을 따르는 로봇으로, 로봇 모드에서 허리 결합부를 분리하면 자동차 형태의 컴뱃카A모드와 컴뱃카B모드로 나누어진다. 두 자동차를 결합하면 대형 전투기 모양의 스피어헤드 모드가 되고, 여기에 아칸을 추가하면 아칸스피어가 된다.
페탕크란츠는 애니메이션에서 적이었다 같은 편이 된 키라얀을 따르는 로봇이다. 베노피온(전갈) 모드와 트윈소어 드래곤(쌍두용) 모드를 합체하면 크란츠(탱크) 모드가 되는데, 여기에 로봇모드인 페탕크란츠로 합체할 수 있다.
우라노이드가 자동차 모드로 변신하고, 팔론이 로봇 모드로 변신한 후 최종 합체 로봇이 되면 팔로노이드가 된다. 팔로노이드는 최대 5가지 변신 모드가 가능하다. 메카드볼과 만나 슈팅하고 순간 변신하는 단계를 따른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거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스펙터클한 우주전쟁을 수행하는 메카드볼 메가 시리즈의 합체 완구는 TV 밖으로 튀어나온 듯한 현실감과 상상력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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