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혼자 산다’ 강남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강남이 어머니 생일을 맞아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강남은 일본 본가를 방문하기로 결심하고 어머니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면서 김광규에게 조언을 구했다. 김광규는 “아파트 전세와 다이아 반지를 해드렸다”라고 해 강남을 놀라게 했다.
강남의 이모는 “팬티를 해줘라. 야한거 좋아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강남의 어머니는 중견 여배우를 연상케 하는 연예인 클라스의 미모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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