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대표 정윤석)가 항공기 기내에서 사용되는 프리미엄 난방시스템을 적용한 ‘PTC 온풍기히터’(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10초만에 즉각적인 발열효과를 내 신속한 난방이 가능하다. 최저 20도에서 최고 35도까지 원하는 온도로 섬세하게 설정 가능하다. 송풍기능까지 갖춰 추운 겨울은 물론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도 두루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사용 중 온도가 적정 이상으로 올라가면 자체적으로 전류의 양을 낮춰 알맞은 온도로 유지해준다. 전력 소모가 적고 고온으로 인한 화재의 위험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공간에서 보다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신일 측은 전했다.
신일 관계자는 “작동 소음도 도서관 수준 46dB로 낮아 취침 때도 조용하고 포근하게 잠을 청할 수 있다. 본체 후면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워셔블필터가 장착됐다. 먼지나 이물질을 깔끔하게 걸러내고 정기적으로 물 세척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