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내달 1일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함께하는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내달 1일 오후 3시에 노원 구민의전당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물리학이 우주와 인간에 대해 알려준 것들’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는 김 교수는 ‘알쓸신잡’, ‘요즘책방’ 등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강연은 전석 무료며, 온라인 사전접수 300명은 마감됐고, 현장접수 300명은 당일 선착순 좌석제다.
오승록 구청장은 “물리학이 인간에게 던지는 의미를 생각하며 더 나은 일상을 추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기 기자
20k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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