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이상 구매시 여권케이스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동시 진행

중국인 관광객 수가 급증하면서, 면세점을 찾는 고객의 수도 늘고 있다. 실제로 전국의 면세점을 방문하면 한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쇼핑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유일의 면세품 쇼핑 공간인 신우면세점의 경우에도, 매출이 전년대비 238%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및 LG생활건강 화장품과 홍삼브랜드 정관장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세 브랜드 모두 국내 브랜드로 면세점의 인기품목으로 꼽히는 제품들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우면세점(대표 최상권)은 겨울맞이 이벤트로 최대 50%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선글라스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할인이 적용되며 400$ 이상 구매시 여권 케이스를 증정한다. 신우면세점은 대전에서 유일하게 탐포드 선글라스를 면세가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20만원 이상 구매시 주유상품권 1만원권을, 50만원 이상 구매 시 주유상품권 2만원권을 지급한다.

신우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중국관광객이 단순 관광뿐만 아니라 의료관광도 증가하면서 과학의 도시 대전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며 “이번 세일 기간을 활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일 기간 동안 4층 카페에서는 음료 주문 시 구매영수증 지참한 고객에 한해 50%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hinwoodf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