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자사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김정아(사진) 전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 유공광고인 정부 포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전무는 1996년 광고업에 입문한 이래 26년 동안 현대자동차그룹, 한화그룹, SKT, 신세계, KT, CJ, 카카오 등 대한민국 대표기업들의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책임·총괄 진행하며 국내 광고업계 발전을 이끈 것으로 평가된다. 김 전무는 다수의 공익 프로젝트 제작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캠페인들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담론을 제기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