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자사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김정아(사진) 전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 유공광고인 정부 포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전무는 1996년 광고업에 입문한 이래 26년 동안 현대자동차그룹, 한화그룹, SKT, 신세계, KT, CJ, 카카오 등 대한민국 대표기업들의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책임·총괄 진행하며 국내 광고업계 발전을 이끈 것으로 평가된다. 김 전무는 다수의 공익 프로젝트 제작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캠페인들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담론을 제기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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