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 11월부터 26일부터 28일까지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인 ‘작은 나눔 큰 행복’ 행사를 서울 중구에서 진행했다. 이 봉사활동은 소외 계층의 불편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7년간 연례행사로 시행되고 있다.
앰배서더 호텔 시설관리 전문회사인 ㈜서울의종개발과 함께 진행한 봉사활동은 장판 교체 작업부터 보일러 수리 및 단열공사, 전기공사, 방수공사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개선공사로 진행됐다. 공사 후에는 최창식 중구청장, 김광욱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대표이사, 서성만 ㈜서울의종개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및 가전가구와 생필품, 쌀 등을 전달하는 집들이 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지난 11월 18일에는 호텔 인근교회와 함께 ‘사랑의 쌀, 김치 전달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약 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중구 관내 저소득층 약 200가구에 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김광욱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 진행으로 호텔 지역 주민 복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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