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런닝맨’에서 반전 매력을 보인 배우 경수진이 손예진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KBS2 드라마 ‘상어’에서 배우 손예진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경수진은 초승달 눈웃음에 하얀 피부, 긴 생머리 등으로 손예진과 ‘싱크로율 99%’를 보이며 ‘제2의 손예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경수진은 지난해 5월엔 자신의 SNS에 손예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꼭 닮은 붕어빵 외모로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경수진은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개리와 섹시댄스 등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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