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지속 500원 배당…올해 처음 중간 배당으로 300원 현금 배당 지급 완료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이 연말 배당을 현금과 현물 각각 50%씩 1주당 500원 이상을 배당할 계획이라고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청담러닝은 2011년 시가배당률 4.2%의 고배당률로 500원을 지급하고 2013년까지 지속 500원을 유지했으며,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중간 배당을 실시 해 300원의 현금배당 지급을 완료한 바 있다.
현물은 자사주로 배당할 예정이며, 나머지 50%인 현금 1주당 250원을 배당할 경우 배당금 총액은 약 13억원이다.
중간 배당을 포함한 시가배당률은 최근 종가(2014년 12월 5일) 기준 약 6.96% 이상이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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