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이효리가 ‘런닝맨’ 새해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SBS 러닝맨 제작진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2일 한 매체는 “이효리가 다음 주 진행되는 ‘런닝맨’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유재석과 남다른 친분을 가진 이효리가 내년 1월 1일부터 방송 시간이 변경되는 ‘런닝맨’에 힘을 보태고자 게스트 출연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SBS 확인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SBS 관계자는 이효리가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런닝맨’은 내년 1월 1일부터 기존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서 오후 6시 2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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