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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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온라인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소상공인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추진한다.

‘라이브커머스 성공전략’, ‘오늘 방송도 완판!’의 저자이자, 롯데홈쇼핑에서 약 20년간 쇼호스트 경력을 지닌 라이브커머스 컨설팅 전문가 이현숙 작가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분들이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성공 노하우와 준비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부 교육 내용은 1일차 ▷국내 라이브커머스 현황과 플랫폼 진입조건 ▲상품 구별과 가격설정, 배송관리 방안 2일차 ▷라이브커머스 필요 장비와 세팅 방법 ▷상품 디스플레이와 화면 구도 설정법 3일차 ▷상품 셀링포링트 및 마케팅 전략 ▷소비자 댓글 소통방법 등 시장 진입부터 판매전략까지 단계별로 교육이 진행된다.

조신 원장은 “온라인 경제 트랜드는 실시간으로 급변하며, 그 속도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다.”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소상공인들의 역량향상과 경영안정을 경상원이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라이브커머스 교육 신청은 경상원 교육플랫폼인 ‘경기도자영업아카데미’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자 대상 접속 링크를 문자를 안내하여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