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산하 광고협의회가 13일 제413차 이사회를 열고 손용석(사진) 한국일보 AD전략본부장(이사)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 광고협은 이날 송광림 한국경제 상무(수석 부회장), 박문규 경향신문 광고마케팅본부장, 고기정 동아일보 AD본부장 등 부회장 3명도 함께 선임했다. 광고협은 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광고 담당 임원 및 국장들의 단체로, 신문 광고의 발전 및 회원사 공동 이익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71년 창립됐다. 현재 전국 40개 주요 신문사가 가입돼 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