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전직 직원 친목단체인 사단법인 양지회는 지난 1일 대의원 총회를 갖고 제 12대 회장에 장종한(70) 전 국가정보대학원장을 선출했다. 15일 취임한 장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yjc@heraldcorp.com
국가정보원 전직 직원 친목단체인 사단법인 양지회는 지난 1일 대의원 총회를 갖고 제 12대 회장에 장종한(70) 전 국가정보대학원장을 선출했다. 15일 취임한 장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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