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창승 대로스틸 대표) ‘2022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16일 위더스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김창승 제 9대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창회 임원과 회원, 대학 학처장 및 총학생회 간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9대 총동창회장단 소개와 함께 2022년 사업보고와 결산 및 감사보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이 진행됐다.
이어 강원효 호남대학교 총학생회장과 박지수, 정다훈 부회장, 임인승 사무국장 등 2022년 호남대학교 총학생회장단 4명에게 이용빈 국회의원의 표창장이 수여됐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총동창회의 2022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축하드리며, 동문 여러분과 함께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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