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균 합격률 68.7%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언어치료학과(학과장 유재연)가 언어재활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했다.
호남대 언어치료학과는 지난 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주관으로 시행된 ‘제11회 언어재활사 국가자격시험’에 응시생 25명 전원이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68.7%였다.
언어치료학과는 ‘명사와 함께 하는 언어치료이야기’ 초청 특강, 그리고 사제동행 학습 프로그램, 야간 자율학습 등을 실시해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박가영(4년) 씨는 “지난 여름 방학 때부터 실시한 명사 특강과 학과 교수님과 함께 한 국시대비 스터디, 자율학습 등을 통해 100%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합격 소감을 말했다.
유재연 교수는 “이번 국가자격시험의 평균 합격률이 68.7%로 매우 난이도가 어려운 시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