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합동의 국회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우상호 위원장과 이만희 국민의힘 간사, 김교흥 민주당 간사, 조응천 의원 등이 21일 오전 사고 현장을 찾아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 이에 앞서 특위 위원들은 서울 녹사평역 희생자 시민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국조 특위는 구성 이후 첫 현장 조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관련기사 5면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