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2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 무단 진입한 민주노총 관계자 2명을 연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사 1층에서 건조물 침입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이들이 연행되면서 오전 11시30분 현재 당사 안에는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을 비롯해 6명이 남아 있다. 당사 앞에도 10여 명의 조합원이 앉아 농성하고 있다.
민주노총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8시께 당사에 진입해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면서 당 대표와의 면담을 요구했다.
park.jiyeon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