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나눔온도 87.1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월 31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목표금액의 1%마다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은 전년 대비 9.2% 오른 4040억원을 올해 목표로 세웠다.
하지만 2022년 전세계를 휩쓴 물가급등과 경기 침체로 인해 개인과 기관, 기업들이 모두 기부활동에 위축된 모습을 보여 우려스러운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ju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