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4㎡(약 618평) 규모 전시관을 운영
[헤럴드경제(라스베이거스)=김지헌 기자] LG전자가 현지시간 5~8일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라이프스굿(Life’s Good)’을 소개하는 광고판을 설치해 전 세계 관람객을 맞이한다. LG전자는 ‘고객의 삶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의미인 브랜드 슬로건 Life’s Good을 주제로 2044㎡(약 618평) 규모 전시관을 운영하며 모두를 위한 ‘펀(F·U·N) 고객경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F·U·N’이란 ‘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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