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그룹의 자동차 시트 전문기업인 대유에이텍이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첫 시작으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리얼 카본매트’ 100개를 기부(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 대유에이텍은 지난 4일 광주 본사에서 권의경 대유에이텍 대표와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한 리얼 카본매트는 광주 사랑의 열매를 통해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유에이텍 관계자는 “ 그룹 계열사가 위치한 전국의 지자체를 통해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데 리얼 카본매트가 일조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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