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가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의 2022년 사회공헌 활동을 조사한 결과 전국 73개 골프장들이 총 30억원의 기부를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들은 명절과 연말에 주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지만, 적지 않은 골프장들은 연중 인근 지역의 보호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다양한 형태의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공헌활동을 가장 많이 한 골프장은 한양cc로 산불피해, 수재민돕기, 불우이웃돕기 등에 3억2000만원을 내놨다. 국가보훈처에서 운영하는 88cc는 군경회, 저소득 국가유공자가족, 6개 보훈단체 및 골프 장학생 지원하는데 2억99000만원 상당의 기부활동을 펼쳤다.
또 센추리21(2억1300만원), 테디밸리(2억원), 블루원 디아너스(1억6700만원)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withyj2@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