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롯데리아는 콩단백을 활용한 100% 식물성 패티 구성의 ‘리아 미라클버거Ⅱ’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2020년 업계 최초로 100% 식물성 패티로 구성된 ‘리아 미라클버거’를 선보였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대체육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제품 개선을 진행했다고 롯데리아는 설명했다.
‘리아 미라클버거Ⅱ’는 고기의 육즙과 고기조직을 오직 콩단백만 활용해 패티를 구현했으며, 소이 어니언 소스, 토마토 등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히고자 리아 미라클버거는 ‘리아 미라클버거Ⅱ’와 ‘더블 리아 미라클버거Ⅱ’ 두가지로 운영한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들의 신소비 트렌드 확대로 대체육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대체육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대체육 버거 시장의 선두를 선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oh@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