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걸그룹 르세라핌의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 뷰를 넘겼다고 14일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다.
지난해 10월 1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날 0시 20분께 조회 수 1억 건을 넘겼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의 뮤직비디오에 이어 두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안티프래자일'은 충격을 받을수록 더욱 강해지는 성질을 의미하며, 역경을 발판 삼아 한층 성장하겠다는 르세라핌의 각오를 담았다.
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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