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앨범 ‘벌스데이’ 100만장 돌파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014년 데뷔, 10년차에 거둔 성과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지난해 11월 28일 발매한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로 총 102만 9463장의 판매고(1월 20일 기준)를 기록,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레드벨벳은 이번 앨범으로 선주문량 자체 최고 수치 71만 2187장(11월 27일 기준)를 기록한 데 이어 첫 밀리언셀러까지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당시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글로벌·한국 부문 1위에 올랐다.
shee@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