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한소희가 일반인들이 지내는 현실적인 연휴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생이랑 나랑 커플잠옷 입고 이틀 동안 먹고 자고 게임하고 자고 먹고 게임"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본가로 보이는 곳에서 가족과 연휴를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라면, 게임화면 사진이 자주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곧이어 한소희는 "그리고 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라며 만취했던 순간이 담긴 각종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한소희는 온몸에 젠가가 쌓이는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 잠만 잤고, 길바닥에 대자로 뻗어버리기도 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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