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경채·간부후보·신임경찰 등 350여명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해양경찰관 양성 교육기관인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여인태)은 올 들어 첫 예비 해양경찰관생 350여명이 입교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 입교하는 교육생은 2022년 2차·3차 채용시험 합격생을 대상으로 한 신임 교육과정으로 간부경채 6명, 제72기 간부 후보생 20명, 제247기 신임경찰 324명이다.
이들 입교생들은 앞으로 3주 동안 경찰관으로서 기본 자세 확립과 기초 체력 배양을 위해 입교훈련 후 각 과정별·단계별(간부경채 12주, 간부후보 52주, 신임경찰 43주)로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체계 개선을 통해 실전역량과 인성을 갖춘 현장 중심형 해양경찰 양성을 위해 자기주도 학습과정과 철저한 실습 전문교육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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