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설 연휴 뒤 첫 출근일인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매서운 한파 속 두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지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져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도 5㎞ 상공의 영하 40도 이하의 찬 공기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되며 북서쪽에서 매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시작된 한파는 중국과 우리나라를 지난 뒤 일본으로 향하며 세 나라가 차례로 최강 한파를 겪을것으로 보인다.
ju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