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한국은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하영이 태국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김하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곳이 진짜 천국이다. 일하러 말고 놀러 외국 나온 건 거의 15년 만인 듯, 동양인은 오직 우리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태국 카오락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 김하영이 담겼다. 그녀는 검은 수영복을 입고 맥주를 든 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즐거운 여행 되시길",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김하영은 2004년부터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인 재연배우로, ‘서프라이즈 김태희’, ‘서프라이즈 여신' 등의 별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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