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설 선물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설 선물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기간 동안 롯데백화점에서 발송된 선물세트용 보냉가방을 각 점 사은행사장에 반납하면 엘포인트 5000점을 적립해주는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명절 이후 버려지는 보냉가방을 지난 추석부터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회수 이벤트를 진행했고, 총 9200개의 보냉 가방을 회수해 친환경 파우치로 재활용했다.

올해는 회수 대상을 정육, 곶감 선물세트에서 선어 선물세트 보냉가방까지 확대하고 오는 2월 12일(일)까지 진행해 더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