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대한의학회(회장 정지태)와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제13회 윤광열 의학상 수상자에 ‘대한감염학회’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윤광열 의학상은 국내 학자들의 연구 업적을 국내 학술지에 투고하는 것을 장려하고 이를 통해 한국 의학 학술지의 국제화를 견인하기 위해 대한의학회와 부채표 가송재단이 2009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대한감염학회는 우수한 논문을 발간, 높은 의학 연구 수준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윤광열 동화약품 회장과 부인인 김순녀 여사의 사재출연으로 2008년 4월 설립됐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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