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국 노동부는 1월 비농업 일자리가 51만8000 개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8만7000 개)를 3배 가까이 상회한 증가폭이다.
실업률도 3.4%로 전월(3.5%)보다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시장 활황이 계속 이어지면 서비스 물가를 자극해 인플레이션의 전체적인 둔화 속도가 기대보다 느려질 수 있다. 이 경우 연준의 금리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