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은(오른쪽) LG전자 고객가치혁신CS전략·지원담당 상무가 김경의 한국소비자원 상임이사에게 표창장을 받고 있다. [LG전자 제공]
박영은(오른쪽) LG전자 고객가치혁신CS전략·지원담당 상무가 김경의 한국소비자원 상임이사에게 표창장을 받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한국소비자원이 뽑은 소비자 불만 자율해결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3일 한국소비자원이 서울 강남구 엘타워에서 개최한 ‘2023년 소비자불만해결 사업자협의회 워크숍’에서 2022년 가전 업종 우수 사업자로 뽑혔다.

LG전자는 전국 300여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청소기, TV 등 LG가전 전반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추위에 대비한 동파예방, 세탁조 살균, 에어컨 점검 등 LG가전을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연 2회 사회복지시설 대상 가전점검서비스를 정기화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