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황신혜(61)가 멕시코에서 ‘춤바람’ 난 영상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보스 즐기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셀프 영상을 찍었다. 그녀는 카메라를 세팅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돌연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는 원피스의 '반전 뒤태'를 드러내며 섹시미도 과시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0세다.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