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하철에 여우가 떴다.
6일 여우 한 마리가 온라인 세상에서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에스컬레이터와 좌석 등 편의시설의 이용하면서 지하철을 이용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최근 인터넷게시판에 올라온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이날에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에는 여우 한 마리가 지하철역사 내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여우는 좌석위에 올라가서 사람처럼 앉아 있어 마치 사람처럼 지하철을 이동수단으로 삼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여우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실제인지 연출된 상황인지 분별도 안되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 사진은 국내 상황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실제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라니, 실제상황인가?”,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귀엽기도 하다” “지하철에서 여우를 만난다면, 동화 속 이야기같겠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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