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소비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도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쇼핑 증가에 따라 신규 온라인 유통 채널 발굴과 함께 사업 참여기업 매출 증대를 목표로 소비 트렌드와 기업별 온라인 마케팅 역량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온라인채널 기획전 참여 지원, 상품개발 및 프로모션, 숏폼 콘텐츠 제작 및 제품 리뷰 체험단, 우수기업 해외 온라인시장 판로지원, 온라인채널 입점 및 교육 등이다.
2023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첫 스타트 사업으로 '온라인채널 기획전 참여 판매지원' 사업 참여 희망 중소기업은 오는 9일부터 연중 모집하며 다른 사업들은 다음달부터 추진한다.
사업공고는 경북도경제진흥원 새바람행복플랫폼 지원사업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도는 유통시장 화두인 온라인시장 진출의 선도적 지원으로 중소기업 판매망 확보 및 경쟁력 강화와 내수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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