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통해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1인당 최대 연 1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구직을 위해 어학 시험점수 등 각종 자격증 취득이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한 지역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자 전액 구비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양천구에 주민등록되어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지원 인원은 1000여명으로, 생애 1회 1인당 최대 연 10만원의 응시료를 지원한다.
응시료 지원 대상은 토익·토익스피킹 등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시험과 한국사검정능력시험, 국가자격증 및 국가공인자격증 시험이다. 접수기간은 3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다. 응시료 신청 횟수는 자유로우며 한 번에 통합 신청도 가능하다.
brunch@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