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호텔신라 주가가 6일 개장 직후 일시적으로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호텔신라는 이날 개장 직후인 오전 9시 1분에 전 거래일보다 14.88% 하락한 5만55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중 신저가다.
그러나 곧바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6만원선을 회복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날 호텔신라의 일시적인 주가 급락이 주문 실수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매도상위 창구에는 외국계 증권사가 다수 올라 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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