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피지컬100'에서 탈락한 소감을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안녕하십니까 추성훈입니다. '피지컬: 100'에서 저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그런데 떨어졌다"고 전했다.
그는 "아쉽지만 100% 였다. 그래도 저 추성훈이는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겠다"면서 "아저씨 무시하지마"라고 덧붙였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추성훈을 응원했다.
'피지컬100'은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상금 3억원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한편, '피지컬: 100'은 지난 9일 기준 넷플릭스 월드 랭킹 1위를 달성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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