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를 활용한 초현실주의 작가 유선태(b.1957)는 평범한 일상적 소재를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파리 유학생활에서 벼룩시장의 골동품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 오브제를 무중력 속에 배치시켜 시공간을 초월한 작품은 보는 이에게 명상의 풍경으로 인도한다. 아담과 이브의 사과가 떠오르는 유선태의 작품들을 헤럴드옥션 2월 온라인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오브제를 활용한 초현실주의 작가 유선태(b.1957)는 평범한 일상적 소재를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파리 유학생활에서 벼룩시장의 골동품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 오브제를 무중력 속에 배치시켜 시공간을 초월한 작품은 보는 이에게 명상의 풍경으로 인도한다. 아담과 이브의 사과가 떠오르는 유선태의 작품들을 헤럴드옥션 2월 온라인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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